windows tip/general2012.04.24 12:24




COMDLG32.OCX
mscomctl.ocx
comdlg32.ocx
TABCTL32.ocx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의 파일들이 필요하다는 오류 메시지들을 만날 수 있다.
요즘은 별로 안쓰는(?) 비주얼베이직으로 만들어진 경우에 해당 라이브러리 파일들이 없어서 나오는 메시지인데, 간단한 Tool들은 아직도 VB을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파일을 구해 시스템에 넣고 등록하고 나면..





다시 다른 파일을 요구하고..





이건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의 연속이다.

 



그냥 Visual Basic Runtime release 7을 깔아 줍니다.


정말 개중에는 한 두 개의 파일만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원인을 해결하는 쪽이 더 빠르고 간단하네요.

Posted by BeMoreSee
windows tip/general2010.09.27 21:45

가상머신의 벤치마크 테스트를 위해서 게임을 하나 구동했더니 실행오류 메시지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는데,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골라서 그런지 테스트 중간에 에러를 내면서 더 이상 진행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테스트는 포기했고.. 게임에 필요한 2가지 기본 유틸리티를 알아보자.
 
Xinput이나d3dx9_**.dll의 경우에는 Microsoft DirectX 관련 오류이기 때문에 DirectX end user Runtime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xlive는 Game for Windows LIVE를 지원하는 게임들을 실행하기 위해서 설치해야하는 필수 프로그램(드라이버)이다.

 

 XINPUT은 Microsoft DirectX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 게임컨트롤러를 위한 API이므로 DirectX가 필요하다. 

 

DirectX 공식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하거나, 아래의 설치파일을 이용해 DirectX 최종사용자 런타임을 설치한다.

Microsoft DirectX End User Runtime 


다이렉트X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더보기





xlive.dll은 Microsoft의 XBOX360과 PC의 게이머가 온라인에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Game for Windows-LIVE를 설치해야 한다.
 


 
          이 곳은 파일 다운로드 링크가 한 번 바뀐 적이 있어 직접링크는 하지 않으니, 위의 링크클릭 후에 '다운로드 시작' 클릭.
 


Game for Windows LIVE 설치화면
 


Game for Windows LIVE를 지원하는 게임은 LIVE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설치해줘야 한다.

 

사용자의 그래픽카드가 지원하는 DirectX의 버전에 따라서 골라서 실행할 수 있는 바이오해저드5의 LAUCHER 화면



 DirectX와 Game for Windows LIVE를 설치해도, 사용자의 그래픽카드와 맞지않는 실행모드를 선택하면 오류가 나온다.

 

                                                           DirectX9 모드를 이용해서 실행한 바이오해저드5



Posted by BeMoreSee
TAG DirectX, Xlive
windows tip/general2010.09.27 15:31


'MSCVP71.dll이(가) 없어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십시오.'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무시하면 되지만, Visual C++이나 Visual C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은 더 이상 구동할 수 없게 된다.
아래한글 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이런 메시지가 나오게 되는 이유는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 후에 삭제할 때 '이 파일을 삭제하면 다른 프로그램도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지우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긍정의 힘을 믿는 한국인들은 대부분 "예"를 선택해서 삭제해버려 나온다. 

해결은 간단한데 Microsoft 사이트에서 비주얼C관련 런타임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던가, 아래에서 필요한 파일만 다운받아..

msvcp71.dll  Download
msvcr71.dll  Download



다운로드한 파일을 C:\Windows\System32 폴더에 붙여 넣고 리부팅하면 끝이다.



Posted by BeMoreSee
windows tip/windows 72010.09.24 14:33

수 많은 사용자들이 조금 더 빠르고 메모리를 적게 차지하는 윈도우7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불필요한 드라이버나 프로그램들이 구동되지 않게 해주는 최적화에 도전하고 있으며, 각종 레지스트리 키들이 만들어져 더욱 가벼운 윈도우즈를 이용하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시도들이 전혀 새로운 일은 아니며, 이미 20여년 전의 DOS 시절에 부터 메모리 관리자와 Autoexec.bat, config.sys와 메모리관리자를 이용한 메모리 최적화가 이루어져 왔었고, 현재에는 윈도우즈 환경으로 전환되고 하드웨어 또한 발전함에 따라 고사양의 시스템에서는 충분한 메모리를 장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Core2Duo에 2GB(64-bit는 4GB) 이상의 메모리를 내장한 시스템 정도만 되어도 최적화라는 것은 시간 낭비와 숫자놀음에 불과 하다고 생각되어 SSD에 관련된 사항 이외의 최적화를 시도할 일이 없었다.

어쩌다 보니, 장기간에 걸쳐 메인PC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사양의 Netbook을 사용하게 되어 오랫만에 XP환경으로 작업하게 되었는데, 그 불편함에 치를 떨며(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니, 이 것은 어디까지나 '내 입장'이다) Windows 7으로 OS를 교체하고 보니 ATOM 프로세서와 1GB의 메모리, 내장그래픽으로는 윈도우 7을 구동하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어, 가능하면 안전하고 차후에 문제가 될만한 부분을 배제하면서 불필요한 메모리의 사용을 줄이는 설정을 이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고 무분별한 최적화는 시스템의 불안을 가중 시키고 때때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메모리 확보를 위해 당장은 사용되지 않더라도 서비스를 중지 시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들의 조작은 가능하면 제외 했다.

테스트에 사용하는 시스템은 VMware를 이용한 Windows 7 Professional K x86(32비트)이며 메모리는 내장비디오 메모리를 포함하여 1GB(일반적인 넷북의 기본 메모리)를 할당 했기 때문에 실제 시스템과는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일 수 있고, 이 포스트에서 보여주려하는 것은 최적화를 거치기 전과 후의 가용 메모리 양의 변화다.

최적화 과정에서 메모리가 확보되는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Computer Status 가젯을 설치해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다.



불 필요한 서비스 끄기

최적화의 첫 단계로,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를 꺼서 메모리의 낭비를 막는 방법으로, 넷북 뿐만 Pentium4 싱글코어에 1GB메모리 정도의 일반PC에서 XP를 사용하다 Windows 7으로 교체하여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경우에도 상당한 개선효과를 볼 수 있었다.


             시작 >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칸에 'Services.msc'를 입력하고 목록에서 Services.msc를 클릭.
            * 한글로 '서비스'를 입력하고 목록에서 '서비스'를 클릭해도 된다. 
            * 예제에서 최적화 이전의 가용 메모리는 596MB(내 시스템에서의 경우)이고, 해상도 등에서도 사용자들의 시스템
               마다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Adaptive Brightness' 항목을 마우스 우클릭하고 '속성'을 클릭.

 

시작 유형을 클릭하고 '사용 안함'을 선택 후에 '확인' 클릭.                                   


위와 같은 방법으로 불 필요한 서비스를 꺼주는 추천 항목은 아래와 같다.
           
Adaptive Brightness
모니터에서 주변 광을 체크하여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제품에서만 필요함.

BitLocker Drive Encryption Service
기밀이 필요한 업무용 시스템이 아니라면 HDD 암호화 기술은 의미가 없다.

Bluetooth Support Service 
블루투스 장치와의 통신기능.

Fax
PC를 통신 팩스의 송수신 기능.    
      
Print Spooler 
나중에 프린터하기 위해서 프린트 내용을 메모리에 옮기는 기능.
            
Remote Registry
원격지원 시에 상대방이 내 PC의 시스템 레지스트리 변경을 허용.
            
Telephony 
내장 모뎀 사용.
            
Windows Biometric Service            
인식 하드웨어에 관련된 것으로 지문인식으로 로그인하는 기능.

Windows Defender
바이러스백신이 설치되어 있다면 꺼준다.
            
Windows Error Reporting Service
오류 발생시 MS에 보고를 하는 기능. 
            
Windows Media Center Receiver Service
TV수신 카드와 FM라디오 지원.
            
Windows Media Center Scheduler Service
TV수신 카드 지원.

Windows Media Player Network Sharing Service 
미디어 플레이용 컨텐츠를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와 공유하는 기능.
            
WLAN AutoConfig **
무선랜 관련 기능 (넷북이나 무선랜을 지원하는 노트북 등에서는 그냥 둔다)


공용 네트워크 사용시 추가로 중지할 항목 

        
'공용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홈 네트워크'에 관계되는 항목들을 중지한다.

HomeGroup Listen ** 홈그룹 사용자는 유지
홈 그룹에 참여한 컴퓨터를 위한 기능.

HomeGroup Provider ** 홈그룹 사용자는 유지
홈 그룹 네트워크로 구성된 컴퓨터를 검색하는 기능.

그 외에 메모리 확보와는 상관 없지만,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려 하면 딴지를 걸어 시간을 끄는 UAC해제를 추천한다.
 


바탕화면 테마 설정 (에어로 기능을 끌 경우에는 이 설정이 필요 없다)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테마를 최대한 간단한 것으로 교체한다.
 

바탕화면의 빈 곳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개인 설정'을 클릭.

 

'에어로 테마' 항목에서 'Windows 7'을 클릭. (기본 설정값) 



그래픽 카드 색상조절 (선택사항)

그래픽 카드는 기본적으로 32비트 컬러를 지원하게 설정되어 있는데, 색상을 16비트로 설정해도 전문 그래픽이나 사진작업이 아니라면 별다른 불편함이 없다.


                                                     제어판에서 표시 색상을 16비트로 설정합니다.



테마와 에어로 기능 끄기 (선택사항)

추가로, 필요하다면 테마서비스를 중지하면 Aero 기능을 꺼버리기 때문에 윈도우 기본 메뉴와 창들의 모양새는 밋밋해지지만 메모리 확보와 시스템 구동속도가 빨라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비스에서 Themes를 '사용안함'으로 설정.

 

윈도우 최하단의 '작업표시줄'을 우클릭하여 '속성'에서 '작은 아이콘 사용'에 체크한다.

 

테마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스템 메뉴들이 단순해지며, 보너스로 시스템트레이 오른쪽에 바탕화면 아이콘이 생성된다.

 

메모리에 남아있는 찌거기들은 없애고 메모리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리부팅 후에 확인 해보니 가용 메모리가 무려 722MB가 되었다.
물론 가상머신에서의 경우이므로 실제 PC에서는 이 정도 까지는 아닐 것이다. 


윈도우 테마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Windows 7 Starter를 설치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반론이 예상되지만, 일반적으로 번들되는 최하위 버전은 Windows 7 Home 버전이며 스타터의 경우에는 국내에서 별도의 패키지로 구입 할 수도 없지만, 원래 있는데 끄는 것과 아예 지원되지 않는 것은 기분의 차이랄까?  예를 들어 Windows 7 Professional K를 설치해도 위의 설정을 만져주면 스타터 못지 않은 가벼움을 자랑하고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테마 항목을 살려주면 Aero 기능을 되살릴 수 있다.  

위의 설정들은 윈도우 7의 버전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윈도우7을 구동하기 위한 충분한 사양을 가진 PC에서는 최적화를 한다 해도 그야 말로 '숫자놀음'에 불과할 뿐.. 속도의 차이를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포스트의 제목처럼 어디까지나 '낮은 사양의 PC를 위한 최적화'이며 강제사항이 아닌 권장사항이니, 최적화 여부는 사용자 스스로 선택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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